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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문무대왕면·감포읍 벼 육묘 지원 사업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월성원자력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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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가 지난 4일 경주 문무대왕면 입천리 소재 벼 육묘장에서 ‘문무대왕면·감포읍 벼 육묘 지원 행사’를 시행했다.
행사에는 월성원자력본부장,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문무대왕 부면장, 동경주농협조합장, 문무이장협의회장, 감포이장협의회장 등이 참석 했다.
벼 육묘 지원사업은 영세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2015년부터 지원을 시작해 2025년까지
약 5억 8000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시설을 활용한 사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을 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문무대왕면·감포읍 농업인 300여 가구에 벼 육묘 약 5만 4000판(8000만 원 상당)을 지원한다.
권원택 본부장은 “지역 농업인 어려움을 경청하고, 실질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동경주농협조합장은 “월성본부의 아낌없는 지원에 농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월성본부는 동경주 농업인을 위해 벼 병해충 항공방제, 농업기반시설조성, 영농자재 지원 등 다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