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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구미강동로타리·도움자리봉사단, 주거환경 개선

이은진 기자 입력 2025.11.17 12:06 수정 2025.11.17 12:06


구미 선주원남동에 지난 16일 구미강동로타리클럽과 도움자리봉사단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취약계층 가구에 도배·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강희범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돼 기쁘다”고 했으며, 장현규 회장은 “쾌적한 환경 제공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홍경화 동장은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준 봉사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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