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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재울 고경향우회, 창립기념 및 회장단 이취임식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1.17 13:23 수정 2025.11.17 14:02


재울산 고경향우회가 지난 15일 울산 연암컨벤션에서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임 제6대 이용관 회장은 “고향 후배들의 꿈을 응원한다”며, 영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취임 제7대 박영근 회장은 “향우회원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고향 고경면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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