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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천 청통면, 마늘농가 일손 돕기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5.07 11:25 수정 2026.05.07 11:57


영천 청통면이 지난 6일, 신학1리와 보성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면 직원 10여 명은 3,000㎡ 면적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신문식 청통면장은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촌의 실질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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