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만성질환 관리 운영 모습.<상주적십자 병원 제공> |
|
상주 적십자병원이 지난 15일 지역 어르신의 대상으로 안전관리 및 행복프로그램인 ‘내 혈관 숫자알기’만성질환 관리에 대해 운영했다.
지난 15일 공검초 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 70명이 참여, 의료진은 혈압·당 관리 방법, 생활습관 개선, 약물 복용 관리 등 실질적인 건강관리 방법과 고충을 상담한 후 고혈압·고혈당 진단 기준표(질병관리청)도 배포해 주민들이 스스로 수치를 확인하고 적절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히 어르신이 자신의 건강수치(혈압·혈당)를 알아야 정확한 관리가 가능하며, 운동·식이·투약관리의 중요성도 숙지시켰다.
김혁수 원장은 “지역 어르신 건강을 지키는 것은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병원이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밀착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