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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대구 상수도사업본부, 20일 밤부터 북구 일부 ‘흐린 물’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11.18 15:19 수정 2025.11.18 15:34

북구 산격동, 복현동, 대현동 일부 지역, 20일
오후 10시부터 21일 오전 6시까지 대비 당부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전경

대구 상수도사업본부가 신암배수지 송수관로 누수복구 공사에 따라 북구 산격동, 복현동, 대현동 일부 지역의 수계 조정 작업을 시행한다.

이번 수계 조정으로 오는 20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북구 산격동, 복현동, 대현동 일부 1만 3천여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백동현 대구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계 조정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 주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두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2) 또는 북부사업소(670-33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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