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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창 새마을부녀회, 경로당·취약계층 물품 전달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1.18 20:34 수정 2025.11.19 07:26


대창면에 지난 18일 새마을부녀회가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젓갈무침 44통과 라면 44박스를 기탁했다.

여숙기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매년 정성을 담아 나눔을 실천해 주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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