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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교류 사전설명회 개최모습.<문경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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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지난 18일 문경 중학생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가 할 학생과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3층 대회의실에서 사전 설명회와 안전교육을 가졌다.
관내 9개 중학교에서 선발된 13명은 오는 22일~28일까지 국제우호교류도시인 인도네시아 살라티가시 현지 중학교 방문, 전통문화체험. 인접국가 탐방을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지 중학교의 교육 환경을 경험하고 인도네시아 학생과 팀을 구성해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장래의 진로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국제우호교류도시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 살라티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진정한 우정을 나누도록 구성했다.
신현국 시장은 “현지 학생과 다양한 문화교류 체험을 통해 한명 한명이 문경시를 대표하는 훌륭한 문화외교관이 되길 바란다”며, “문경시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