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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생활개선 청송연, 사랑의 김장 봉사

김승건 기자 입력 2025.11.23 13:09 수정 2025.11.23 13:09


생활개선청송연합회가 지난 19일 현동면에 위치한 경북도 작은자의집을 방문해 ‘사랑의 김장’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연합회원 30명이 참여해 약 1,000포기 김치를 담기 위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과 마음을 더했다.

윤경희 군수는 “정성이 담긴 김치가 어르신께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며, 이런 지역 나눔 활동이 더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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