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낙영 경주시장이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 어르신과 인사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
|
 |
|
| ↑↑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노인복지 유공자 및 모범 어르신들이 표창장을 수여받은 후 기념활영을 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
경주시가 지난 27일, 실내체육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인의 날은 노인복지법에 따라 매년 10월 2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경주시는 지역 어르신을 격려하고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경주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주지회(회장 구승회)가 주관했으며, 주낙영 시장, 이동협 시의장, 구승회 지회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 행사는 노인강령 낭독, 노인복지 증진 유공자 및 모범 어르신 표창,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표창은 노인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 공로를 기리기 위해 수여했다.
구승회 대한노인회 경주지회장은 “어르신의 지혜와 헌신이 오늘의 경주를 만들었다”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노인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과정에서 보여주신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