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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창 육일농장 한동윤 대표, 돼지고기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1.28 11:50 수정 2025.11.30 09:33


지난 28일 육일농장 한동윤 대표가 1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800g) 50팩을 대창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50가구에 기탁했다.

한동윤 대표는 “직접 생산한 돼지고기를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지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기탁 돼지고기는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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