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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항 바살, 직지상가 일대 환경정화 활동

이은진 기자 입력 2025.12.01 11:52 수정 2025.12.01 11:52


김천 대항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지난 27일에 회원 12여 명과 함께 대항 직지상가 주변에서 쓰레기 수거 및 화단 정비 등 연말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박연화 위원장은 “지역을 찾는 방문객에게 좋은 첫인상을 줄 수 있도록 회원과 함께 환경정화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허범선 대항면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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