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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양 다문화가족지원센터 ‘HOT나눔봉사단’

김승건 기자 입력 2025.12.02 12:04 수정 2025.12.02 12:04

다문화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참가자들.<영양군 제공>

영양 다문화가족 배우자 및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HOT나눔봉사단’이 지난 28일 다문화 가정의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활동에는 봉사단원 15명이 참여해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다문화 가정을 선정하고, 도배·장판 교체 및 환경 정리를 실시했다. 이는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익수 HOT나눔봉사단장은 “다문화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했다. 환하게 웃는 가족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고, 나눔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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