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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통합건강증진사업 주민 요구도 조사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2.02 12:35 수정 2025.12.02 12:35

상주 보건소가 통합건강증진사업 주민 요구도 조사에 들어갔다.

조사는 지역사회의 주요 건강문제와 시민이 체감하는 건강 요구도를 확인한 후 추진할 건강증진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조사 결과를 2026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조사로 1일부터 2주간에 걸쳐 시민의 대상으로 진행한다.

설문 내용은 사업대상 우선순위, 통합건강증진사업 참여도 및 인식도, 사업 만족도 등 총 12개의 문항을 SNS 등을 이용한 온라인 설문조사이며, 응답자 중 2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해 건강한 지역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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