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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동원건설(주), 사랑의 라면 30박스 기탁

오재영 기자 입력 2025.12.17 14:22 수정 2025.12.17 15:20


문경 점촌3동소재 동원건설(주) 김범진 대표가 지난 16일 점촌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30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범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현주 점촌3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는 김범진 대표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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