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전몰군경미망인회 경북지부장 김옥희, 300만원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2.24 20:00 수정 2025.12.28 10:34


지난 22일 김옥희(69)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경상북도지부장(제18대)이 건천읍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김옥희 지부장은 “이번 기부가 제가 지역사회로부터 받았던 따뜻한 마음을 다시 돌려드리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헌득 건천읍장은 “현재는 건천에 거주하지 않지만, 여전히 건천을 향한 마음을 간직하고 나눔을 실천해 준 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