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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 지도자 대회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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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 새마을지도자대회가 지난 23일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 명이 참석,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단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25년 성과보고, 우수새마을지도자 표창, 새마을운동 추진 종합평가 우수 읍면동 표창, 새마을운동 실천 다짐 순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새마을운동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 장관 표창은 성인제 화서면 회장, 이춘자 내서 부녀회장, 장외자․문숙희 교통봉사 대원, 이어 경북 도지사 표창은 남중우 직장공장 시 협의회장 등 총 65명이 중앙․도·시 단위 해당 상을 각각 받았다.
또 경북새마을운동종합평가에서 시 새마을·부녀회가 각 우수, 시 새마을운동종합평가에는 화서면 최우수, 중동․이안면 우수, 남원․동문동․모서면이 각각 장려상에 올랐다.
강영석 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봉사하며 공동체 발전을 이끌어 온 새마을지도자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새마을운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상주를 조성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