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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신두현 건지태양광발전소, 성금 300만 원

오재영 기자 입력 2025.12.29 12:48 수정 2025.12.29 12:53



문경 가은읍 건지태양광발전소가 지난26일 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신두현 대표는 “성금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엄원식 가은읍장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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