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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성면 새마을회, 장학금 100만 원 기탁

오재영 기자 입력 2025.12.29 12:55 수정 2025.12.29 12:57

 

문경 마성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4일 시 장학회에 100만 원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승중 협의회장과 김대진 부녀회장은 “회원이 땀 흘려 얻은 수익금을 지역 인재 육성에 보템이 되도록 기탁한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고 말했다.

이혜동 마성면장은 “앞으로도 발전하는 문경 만들기를 위해 봉사활동과 이웃사랑 활동에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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