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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성주읍, 제16대 곽상동 읍장 취임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1.02 17:36 수정 2026.01.04 08:15

곽상동 성주읍장 취임식 모습.<성주군 제공>

성주읍이 지난 2일 성주어울림복합타운에서 이장 및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대 곽상동 성주읍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곽상동 읍장은 1996년 초전에서 첫 공직을 시작한 이후 선남면, 재무과, 등 본청과 읍·면을 두루 거치며 경력을 쌓아 왔고 2022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새마을녹지과장, 새마을교통과장, 총무새마을과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일 자 인사발령으로 제16대 성주읍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에서 곽 읍장은 “성주의 중심인 성주읍에서 이장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며, 읍민 중심·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살기 좋고 행복한 성주읍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읍장이 먼저 듣고, 살피고, 움직이는 행정으로 주민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며 작은 민원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귀 기울이는 열린 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취임식 이후 곽상동 성주읍장은 관내 기관과 마을회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을 점검하는 등 본격 소통 행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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