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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임동 박시형 씨,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조덕수 기자 입력 2026.01.04 07:40 수정 2026.01.04 07:40


안동 임동면 박시형 씨가 지난 31일 성금 300만 원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

박시형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현식 임동면장은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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