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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경찰서 교통과-영천시청 교통행정과,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일원에서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합동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영천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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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경찰서 교통과와 영천시청 교통행정과가 6일,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일원에서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영천 화산면 일원에 총 37만 평 규모로 조성된 첨단산업단지로,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된 핵심 산업 거점이다.
이에 따라 입주 기업과 근로자, 물류 차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신호등, 교통표지판 등 각종 교통안전시설물의 설치 상태를 확인하고, 차량과 보행자 통행에 불편 요소는 없는지 등 전반적인 도로환경 안전성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
영천경찰서와 영천시청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미비 사항이 확인될 경우 즉시 보완 조치를 추진하는 한편, 앞으로도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