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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소방서 황오119안전센터 소방위 진준호,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근정포장을 국민추천 대표 공무원으로 대통령 친수여자로 수상하였다.<경주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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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소방서 황오119안전센터 소방위 진준호,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근정포장을 국민추천 대표 공무원으로 대통령 친수여자로 수상하였다.<경주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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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6년 정부 신년 인사회에서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근정포장을 국민추천 대표 공무원으로 경주소방서 황오119안전센터 소방위 진준호가 대통령 친수여자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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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은 경북소방본부에서도 2015년 이후 10년 만의 근정포장 훈격의 수상이며, 대한민국 공무원상 현장대원으로써 근정포장 수상자는 진준호 소방위가 처음이다.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2015년부터 시행된 상으로, 전 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한 우수한 현장 실무 공무원과 주요 국가시책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공직사회에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두 차례 심사와 공개 검증 및 현장실사, 국민평가단의 평과 결과를 반영하는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발한다.
수장자로 선정 될 경우 훈·포장대상자는 특별승진이 원칙이며, 기관별 특성에 따라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등 인사상 우대조치를 받을 수 있다.
진준호 소방위는 2005년 소방에 입문해 현재까지 20년간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구조, 구급, 화재진압 등에 활약 중에 심정지환자 3명을 살린 공적으로 하트세이버인증 3회 수여 및 45회 금오대상 사회방재부문 대상과 화재대응분야 우수대원으로 선정돼 소방청장상 등을 받은 경력이 있으며, 총 12명의 자살기도자를 구조하여 제6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에서 경북소방본부 대표로 소방청장상을 수상한 공적이 있다.
소방위 진준호는“ 20년 공직생활 동안 응원해 준 부모님과 아내, 두자녀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대한민국 공무원으로의 본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