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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초전면, 산불예방 긴급비상훈련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1.08 11:41 수정 2026.01.08 11:41


성주 초전면이 지난 7일 용성리 소재 야산에서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긴급비상훈련을 실시했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에 따라 조기 진화냐, 확산이냐가 결정되는 만큼 각자 역할에 대한 숙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대원들의 안전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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