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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가,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운영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4.21 12:24 수정 2026.04.21 12:24


성주 대가면이 지난 17일 흥산2리 마을회관에서 3.5톤 대형 빨래 차량을 활용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실시했다.

흥산2리 이장은 “겨울 이불 및 옷가지들은 어르신 혼자서는 세탁하기 힘든데 마을까지 와서 세탁 해주니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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