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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박열 의사기념관, 서울신문 ‘2025 렛츠고’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1.08 11:51 수정 2026.01.08 11:54

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 선정 영광

기념관 입구 사진.<박열의사기념관 제공>

지난해 연말, 서울신문이 광복 80주년과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선정한 ‘2025 렛츠고’ 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에 박열의사기념관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서울신문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국내여행 관광지 가운데 주목할 만한 ‘렛츠고’ 관광지를 선정해 국내여행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2025 렛츠고’ 여행지 10선에는 ‘일제와 해방 공간의 영웅들 문경 박열의사기념관’을 비롯해 ‘지리산 종주: 전남 구례~경남 산청’, ‘충북 청주 예술기행’, ’베일에 쌓인 제주 돌하르방‘, ’서울 종로 한옥마을 북촌‘, ’마산, 딱 100년간 존속했던 도시‘, ’화마가 할퀸 경북 의성‘, ’숨겨진 유산 품은 전남 고흥‘, ’로컬 문학의 재발견 전남 장흥‘, ’전통 소주 되살리는 안동‘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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