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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황오동 새마을협·부녀회, 성금 50만 원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1.13 08:45 수정 2026.01.13 08:48


경주 황오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9일 황오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이웃돕기 캠페인’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박상웅 협의회장과 김순남 부녀회장은 “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기탁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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