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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금빛무도스쿨, 라면 60박스 기부

김승건 기자 입력 2026.01.13 12:19 수정 2026.01.13 12:19


영양 금빛무도스쿨이 13일 군을 방문해, 원생과 함께 진행한 ‘사랑의 라면 모으기’활동으로 모은 라면 60박스를 기부했다.

이상준 관장은 “라면을 들고 오는 아이들 얼굴에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했다”고 말했다.

윤상태 주민복지과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대견하고, 이 정성이 군 전체에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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