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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마면 새마을협, 성금 기탁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1.18 09:04 수정 2026.01.18 09:04


김천 조마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5일 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현백 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조마 새마을협의회 또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기탁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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