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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석옥농장, 취약계층 성금 100만 원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1.20 11:56 수정 2026.01.20 11:56


상주 청리 석옥농장 최재석 대표가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학진 면장은 “지역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최 대표께 감사드리며, 기탁 성금은 면 행복 금고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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