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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시장, 24개 읍·면·동 순회 간담회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2.01 09:37 수정 2026.02.01 09:37

↑↑ 이안면 간담회 모습.<상주시 제공>

강영석 상주시장이 관내 24개 읍·면·동 주민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간담회는 2026년도 시정을 이끌어 갈 크고 작은 주요 시정 추진현황을 설명한 후 시정 전반에 걸쳐 주민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시키기 위해 지난 28일 문화회관에서 관내 6개 동 행정복지센터부터 통합 간담회에 들어갔다.

지역별 일정은 지난 29일 함창읍, 이안·은척면, 30일 공검·외서면, 2일 사벌국·중동·낙동면, 3일 내서면, 4일 모동·모서·화동면, 5일 화북·화남·화서면, 6일 외남·청리·공성면 등 18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 시장은 “시정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이 자리를 찾아준 모든 시민께 감사드리며, 시민 한 분 한 분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더 나은 미래상주로 나가는데 1100여 명 공무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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