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상주, 지속사업 하천정비 4개소 481억 투입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2.01 09:41 수정 2026.02.01 09:41

↑↑ 북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조감도.<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올해 하천정비사업 지속 추진한다.

대상지는 도심을 관류하는 북천은 재해 예방과 시민 휴식공간 조성을 함께 지난 2020년~2027년까지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 지난해 북천교 리모델링 완료, 노후 호안 교체, 산책로 정비 등을 통해 하천 환경을 대폭 개선됐다.

올해는 어린이놀이터 개장, 산책로 경관식물 식재, 상산교 재가설, 맨발걷기길 조성 등이다.

이어 병성천은 하천 내 퇴적토 준설 및 하상정리 공사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17억 원을 투입해 북천 합류부부터 남천교까지 34여만㎥의 퇴적토, 남천교부터 인평천 합류부까지 9만 7,104㎥를 추가 준설할 계획이다.

또 낙산천 정비공사는 2025년부터 4년간 86억 원이 사업비로 평지1리부터 북천 합류부까지 1여㎞구간에 교량 3개소를 개체하고 하천 폭도 확장할 방침이다.

남장천은 2026년부터 3년간 78억 원을 투입해 남장동 일원 2여㎞ 구간에 교량 3개소 개체, 하천 폭 확장, 호안 신설, 홍수방어벽 설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