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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축협에서 영주한우를 판매하고 있는 모습.<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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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3일 서울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6 설맞이 강남구 직거래 장터’에 참가해 영주한우와 영주사과를 선보였다.
행사는 설을 앞두고 강남구와 영주시 간 상생 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도농 직거래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자리로 운영됐다.
행사에는 영주축협과 영주농산물유통센터가 참여해 영주 대표 농축산물인 영주 한우와 영주 사과를 직접 판매했다. 영주한우는 우수한 품질로 준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고, 영주사과 역시 높은 당도와 신선도를 앞세워 소비자 선택을 받았다.
현장에는 직거래 장터를 찾은 시민 구매가 이어지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강남구 설맞이 직판행사를 통해 영주사과와 영주한우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 판로 확보와 도농 상생을 위한 직거래 행사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