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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남면 새마을협, 김천복지재단 성금 기탁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2.03 12:33 수정 2026.02.03 12:33


김천 남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일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권순범 회장·나계월 부녀회장은 “회원의 작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낙호 재단 이사장은 “전달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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