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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 동광수산,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김승건 기자 입력 2026.02.04 11:35 수정 2026.02.04 11:35


영덕 동광수산 오두성 대표가 지난 2일 김광열 군수를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동광수산은 경북산불로 인해 공장 6개 동이 전소되고 오징어 원물이 불타 약 8억 원의 피해를 봤지만, 지역 기업으로 책임과 공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이번 기부에 나서게 됐다.

기탁 성금은 지역사회 발전과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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