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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화산면, 국도 28호선 취약지 환경정비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2.08 07:40 수정 2026.02.08 10:30


화산면이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국도 28호선 쉼터 일원에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노재희 화산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국도변 쉼터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지속 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화산면장은 “쉼터 이용객과 고향을 찾는 이들께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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