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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의성 단북 지사협, 반찬 지원사업 추진

장재석 기자 입력 2026.02.08 11:47 수정 2026.02.08 11:47


의성 단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은자)가 지난 3일부터 매월 1회, 저소득층 15명을 대상으로 ‘함께해요 손맛나눔’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석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손맛이 담긴 반찬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장승남 면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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