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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김천복숭아수출연구회 성금 200만 원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2.08 12:59 수정 2026.02.08 12:59


김천복숭아수출연구회가 지난 5일 김천복지재단에 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최민용 회장은 “김천 복숭아를 새로운 수출 품목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있어 시민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헀다.

배낙호 시장은 “기탁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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