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림 관계자 700여명이 상주에 모였다.
지난 21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2026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700여 명이 참여했다.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개회·환영사, 경북 도지사, 상주시장 등 축사와 전국 유림단체의 신년교례회, 강사로 나선 한국고전번역원 김언종 원장이‘윤리도덕성 회복’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강영석 시장은 “학술회가 사회의 도덕적 근간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통 가치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유림의 정신이 현대인에게도 울림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