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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주 시니어클럽 및 중앙경로당 이전 개소식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08 09:31 수정 2026.03.08 09:52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복지 증진

↑↑ 주낙영 경주시장이 5일 경북경주 시니어클럽 및 중앙경로당 이전 개소식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주낙영 경주시장이 5일 경북경주 시니어클럽 및 중앙경로당 이전 개소식에서 기념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경주시가 지난 5일 경주시니어클럽 공동체 사업단 및 중앙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개최하고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복지 향상을 위한 새 출발을 알렸다.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관계자,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이전한 경주시니어클럽 공동체 사업단은 어르신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며, 중앙경로당은 지역 어르신의 소통과 여가 활동을 위한 복지 공간으로 활용된다.

새롭게 마련된 공간은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지역 노인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시장은 “이전 개소를 통해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복지 기반 강화를 통해 어르신이 존중받고 활력 있게 생활하실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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