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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아포읍 반야사, 어려운 이웃에 백미 전달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3.11 11:56 수정 2026.03.11 11:56


김천 아포 지동 소재 반야사가 지난 10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0kg 14포(40만 원 상당)를 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반야사 인서스님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스님과 불자의 정성으로 기탁 쌀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 전달되고, 나아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희망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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