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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화북면, 병오년 풍년맞이 안녕기원제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11 11:58 수정 2026.03.12 15:38


영천 화북면이 지난 10일 천연기념물 제404호 오리장림에서 기관단체장, 면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풍년맞이 안녕기원제’를 개최했다.

서재창 회장은 “앞으로도 전통 있는 기원제가 지역의 소중한 문화로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해윤 화북면장은 “화북면이 더욱 풍요롭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면민 안녕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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