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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성주 가족지원과, 복지시설 주변 환경정비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3.11 12:46 수정 2026.03.11 12:46


성주 가족지원과가 지난 10일 장애인 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 해솔‘예원의 집’을 방문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송윤정 가족지원과장은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시설 이용자의 생활 환경을 직접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해, 환경정비 활동에서 더 나아가 이웃 간 돌봄·나눔 실천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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