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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 자원봉사센터, 반찬 나눔 사업

김승건 기자 입력 2026.03.11 12:56 수정 2026.03.11 12:56


영덕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0일 취약계층 25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하하하 삼시세끼’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봉사단과의 협력으로 이뤄지는 이번 사업은 봉사자들이 직접 반찬을 조리해 각 취약계층에 방문하는 방식이다.

권용걸 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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