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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창면, 영천 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12 01:35 수정 2026.03.12 07:02


영천 대창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영천시니어클럽과 ‘행복 한 끼, 건강밥상’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라인선 관장·김봉섭 민간위원장은 “시니어의 어머니 같은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강화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대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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