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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옥산초 소프트테니스부, 전국소년체전 경북대표 선발

장재석 기자 입력 2026.03.16 12:57 수정 2026.03.16 12:57

↑↑ 옥산초 소프트테니스부 선수 모습.<옥산초 제공>

의성 옥산초가 지난 12일~13일까지 열린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 2차·최종 선발전’소프트테니스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지난 12일 열린 2차 선발전에는 옥산초 소프트테니스부 6학년 김민서, 박예원과 5학년 김민혁, 박서준 학생이 출전했다. 남자초등부 경기에는 박서준 학생이 상주초 학생과 조를 이뤄 3위를 기록했다. 여자초등부에는 김민서-박예원 조가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13일 열린 경북대표 최종선발전 남자초등부에서는 박서준 학생 조가 세 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전체 2위를 기록,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로 선발댔다.

여자초등부에서도 김민서-박예원 조가 두 경기에서 승리하며 전체 2위를 기록해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로 선발됐다.

박영석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열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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