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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 운영 홍보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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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0일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100명을 대상으로 농작물 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 운영에 대해 홍보했다.
이번 홍보는 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청년 창업 농업인에게 병해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체계적 진단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의 주요 기능과 이용 방법, 진단 절차 등의 설명과 농작물 병해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을 위한 시료 채취 방법 및 진단센터 역할과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스마트농업 시대에는 데이터 기반의 정확한 병해충 진단과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을 비롯한 농업인이 병해충 진단센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