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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순 새마을회, 사랑의 옥수수 심기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3.30 10:27 수정 2026.03.30 10:27


문경 영순 새마을회가 지난 29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룡리 일원 1,000㎡의 휴경지에 사랑의 옥수수를 심었다.

남정수 협의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 회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영순 새마을회와 함께 모두가 살기 좋은 영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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