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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문경, 2026년 경상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3.31 10:27 수정 2026.03.31 10:27

기관 표창 수상

↑↑ 경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모습.<문경시 제공>

문경시가 경북도가 주최한 ‘2026년 경상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2024년 장려상 수상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는 3월 26일~27일까지 경북도청 신도시 일원에서 열렸고, 도내 21개 시·군에서 지적직 공무원 3명씩 팀을 구성해 21팀 63명이 참가했으며, 지적측량 성과 검사 담당 공무원의 현지검사 업무 수행 능력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문경시는 김종호·김충희·정세정 주무관의 정확한 측량 기술과 체계적 협업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 수상 이후 다시 한 번 입상하며 지적행정 분야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반태호 종합 민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의 꾸준한 노력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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