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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공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4.16 13:06 수정 2026.04.16 13:06


상주 공검면이 지난 15일 관내 경로당을 찾아 복지안전망 조성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날(실업, 노령, 장애, 질병, 빈곤 등 사회적 위험에 놓인 위기가구)’ 캠페인을 가졌다.

이형수 면장은 “마을 곳곳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주민이 어려움에 부닥친 이들을 더 많이 알고 있리라 생각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 더 세심하게 주변을 살펴봐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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